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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국내 최초 '드론 기반 화재 감지 서비스' 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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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USIS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17회   작성일Date 21-06-11 18:12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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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의 U+스마트드론 ‘AI 화재감지’ 서비스가 국제공인시험기관 ‘방재시험연구원’의 검증을 받았다. [사진=LGU+]


     


    LG유플러스의 드론 기반 AI(인공지능) 화재감지 서비스 'U+스마트드론'이 2일 국제공인시험기관 '방재시험연구원'에서 99.9%의 화재검출률을 검증받았다. 드론이 화재를 찾아내는 기기로 인정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U+스마트드론은 기체에 이동통신 및 원격제어 기능을 탑재해 장거리 원격 관제와 실시간 영상 전송이 가능한 서비스다. 5G·LTE 통신을 지원하므로 일반 드론과 달리 제어 거리에 제한이 없다. 촬영되는 영상도 자체 저장소가 아닌 서버에 저장되기 때문에 PC, 모바일 기기에서도 실시간 다중 시청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유시스'란 국내 드론 기업과 협업해 U+스마트드론을 개발했다.


     


    'AI 화재감지'는 여기에 AI 영상 분석 엔진과 열화상 카메라가 더해진 임무형 드론 서비스다. 공중에서 AI로 불꽃과 연기를 먼저 탐지하고 열화상 카메라의 실시간 온도 스캔 기술로 실제 온도를 측정해 화제 여부를 판단한다. 영상감지에만 의존하던 기존 서비스 대비 오탐률이 대폭 감소돼 99.9% 이상의 높은 화재 검출률을 보인다.


     


    예를 들어 드론이 감지된 영역 내 픽셀(디지털 이미지 단위)이 주변 대비 100℃ 이상 차이가 나는 색상으로 판단할 경우 해당 현장 분석에 나선다. 이후 이것이 일몰·일출, 자동차 불빛, 바람에 흔들리는 붉은 천 등으로 판별되면 화재가 아닌 것으로 판단해 검출률을 높이는 것이다. U+스마트드론은 화재가 탐지되면 이를 사용 기관에 신속하게 알리며 약 3분만에 축구장 3배 이상 크기인 2만4000제곱미터 범위에 대한 화재 여부를 탐지할 수 있다.


     


    전영서 LG유플러스 기업서비스개발담당은 "그간 치안 확보, 군사작전 수행, 해양사고 방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이 활용돼 온 것처럼 화재 예방 영역에서도 고객들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서비스로 꾸준히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공인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601917?sid=105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아이뉴스24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106020008 ◀ 기사 원문 바로가기 - BLO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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